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중국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이른바 SUV 시장에서 현대.
기아차가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 2분기
중국 시장에서 5만 천여대의 SUV를 팔아
1위를 지키던 일본 도요타를 처음으로
제쳤습니다.
한편, 올 상반기 전체로는 1분기 실적이
상대적으로 좋았던 도요타가 9만 2천여대를
팔아 9만여대를 판 현대·기아차를 근소한
차로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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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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