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2022 월드컵 실사단 울산 방문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23 00:00:00 조회수 0

2022 월드컵 유치 신청국을 대상으로
월드컵 경기장 시설과 국민들의 유치열기를
확인하기 위해 FIFA 실사단 5명이
내일(7\/24) 울산을 방문합니다.

FIFA 실사단은 내일(7\/24) 오후 조별리그
예선전이 개최되는 경기장 중 대표 장소인
울산 문수축구경기장과 훈련장인 서부경기장,
숙박시설인 현대호텔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2022 월드컵을 유치할 경우
서울과 인천, 부산, 울산 등 12개 시도 14개
경기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치룰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