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월드컵 유치 신청국을 대상으로
월드컵 경기장 시설과 국민들의 유치열기를
확인하기 위해 FIFA 실사단 5명이
내일(7\/24) 울산을 방문합니다.
FIFA 실사단은 내일(7\/24) 오후 조별리그
예선전이 개최되는 경기장 중 대표 장소인
울산 문수축구경기장과 훈련장인 서부경기장,
숙박시설인 현대호텔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2022 월드컵을 유치할 경우
서울과 인천, 부산, 울산 등 12개 시도 14개
경기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치룰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