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은
2010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4)부터
일주일동안 진하해수욕장과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립니다.
내일은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장윤정, 남진,박상철이 참여하는
트로트스페셜이, 모레(7\/25)는 노사연,정수라,심신등이 출연하는 줌마렐라 콘서트가 열려
해변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 사흘째부터는 무대를
태화강 대공원으로 옮겨 26일 조pd와 바비킴이, 27일은 울산시향과 노영심이 펼치는 영화음악,
28일은 2pm과 슈퍼주니어가 출연하는
서머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영스타스페셜이 열려
환상적인 한여름밤의 음악무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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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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