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열기 속으로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7-23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2010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4)부터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일주일동안의 음악릴레이 공연을
서하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INT▶기다렸다.(짧음)
◀INT▶기대된다.(짧음)


참여 뮤지션만 2백명...

일본,중국 관광객을 포함 50만명의 관객을
훌쩍 뛰어넘어 아시아 뮤직페스티벌로
발돋움한 울산 서머페스티벌.

지난 2003년 시작된 초대형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8번째 한여름밤 음악
축제를 펼칩니다.


올해는 동해의 숨은 비경 진하해수욕장과
태화강 대공원 2곳에 음악 무대가 마련되며,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도 인디밴드의 라이브
음악을 맛볼 수 있습니다.

cg)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첫날 트로트
스페셜과 25일 줌마렐라 콘서트가, 셋째날인
26일에는 무대를 태화강 대공원으로 옮겨
조pd가 참여하는 여름이야기가 한여름의
스트레스를 날려주게 됩니다.

cg)또 27일은 울산시향과 노영심이 만들어내는
영화음악이, 28일은 서머페스티벌 하이라이트인
영스타 스페셜에 2pm등 정상급 가수가
총 출동하게 되며, 29일에는 7080 콘서트가,
마지막날인 30일에는 록콘서트가 마련됩니다.

일주일동안 매일 다른 주제로 음악팬들을
찾아가는 울산 서머페스티벌.

s\/u)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한번에 식혀줄
울산서머페스티벌 그 일주일간의 여정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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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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