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통문화, 이야기로 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24 00:00:00 조회수 0

고래와 암각화 등 울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에 의미 있는 스토리를 입히는 문화산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23)부터 오는 10월 22일까지 고래와 암각화 등 지역의 전통문화를 소재로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 모바일게임 등의 문화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는
스토리 텔링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수상작들을 영화나 애니메이션,
모바일게임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제작해
대내외 홍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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