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월드컵 유치 신청국의 준비상황에 대한
현지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FIFA 실사단이
오늘(7\/24) 울산을 방문합니다.
어제(7\/23) 시청광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
등을 방문한 FIFA 실사단은
오늘(7\/24) 오후 조별리그 예선전이 개최되는 경기장 중 대표 장소인 울산 문수축구경기장과 훈련장인 서부경기장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2022 월드컵을 유치할 경우
서울과 인천, 부산, 울산 등 12개 시도 14개
경기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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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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