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전략산업으로 추진중인 원자력
산업을 중소형 원자력 실증사업을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미 수출형 신형 원자로 사업에는 부산 등 9개 지자체가 뛰어든 상태이기 때문에
이 보다는 차세대 원전 산업으로 평가되는
중소형 원자력 실증사업을 유치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시와의 원자력 산업 윈윈 전략을 통해
울산은 중소형 원자력 실증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과 교육을 특화하고, 부산은 연구와
의료중심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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