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2천7년 가을부터 운영에 들어간 용선체험교실에 지금까지 모두
2만4천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오는 9월 6일부터 2달 동안
태화교에서 울산교에 이르는 구간에서
용선 4척과 카누 10대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무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을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되돌려주는 이같은 체험 행사를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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