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로 음식점 화재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7-25 00:00:00 조회수 0

어젯밤(7\/25) 10시40분 쯤
남구 삼산동 한 음식점이 낙뢰를 맞고 불이나 2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곧바로 자체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가게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낙뢰를 맞아 전원 차단기가
떨어졌다는 가게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