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25) 10시40분 쯤
남구 삼산동 한 음식점이 낙뢰를 맞고 불이나 2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곧바로 자체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가게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낙뢰를 맞아 전원 차단기가
떨어졌다는 가게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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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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