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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범한 제 5대 울산광역시의회가
지난 13일 여야간 본회의장 충돌사고를
빚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소통과 상생,타협의 의회상 구현이라는
대의에도 불구하고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아직까지 큰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7\/25) 방송된 <포커스 울산>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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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성을 마무리짓기 위한 제 5대
울산광역시의회 원구성을 위한 본회의장은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난투극으로
전국적 망신을 당했습니다.
숫적인 우세와 소수당 존중문제는 여전히
풀기 힘든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INT▶권명호 시의원
◀INT▶김진영 시의원
앞으로 의장단 선출방식이 등록제로
바뀌는 것이 과연 여야간 갈등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견해를 달리했습니다.
◀INT▶변양섭 울주군 의정회
◀INT▶송주석 풀뿌리 주민운동
4년간의 의정활동 주안점에 대해서도
성장우선과 분배우선 정책이 엇갈렸습니다.
◀INT▶김진영 시의원
◀INT▶권명호 시의원
하지만 대화와 타협의 의정활동이 되지 않으면
그 피해가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점은
여야의원 모두 공감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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