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주말마다 고래가 나타나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7\/25) 오전
동구 방어동 울기등대 3마일 해상에서
고래바다여행선을 탄 승객 102명이
참돌고래 2백마리를 구경했으며,
지난주 일요일에도 승객들이 천5백마리가 넘는 돌고래떼를 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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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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