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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즐겁게 떠난 휴가지에서 응급상황으로 당황했던 경험 누구나 있으실텐데요.
휴가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유용한 응급
처치법을 김은희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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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의 유혹이 강렬해지는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들뜬 마음으로 떠난 피서지에서
자칫 방심하다 보면 뜻하지 않은 사고나
질병으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휴가지에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질병으로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화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해변에 반사된 자외선은 평소보다 피부에 더 큰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강도가 강한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엔 일광욕을 피해야 합니다.
◀ I N T▶ 햇볕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여름철 피서지로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물놀이 사고 발생 빈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보호자가 먼저 물에 들어가 바닥의 상태나 유속을 확인한 후
물의 깊이를 알 수 있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하도록 해야합니다
◀ I N T▶구조도구 없이 익수자 구하려면?
구조 후에 익수자의 호흡이 확인되지 않으면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를 실시해야 하는데요.
코를 막고 입으로 2회 정도 숨을 불어넣은 후 가슴 정중앙 부분을 손바닥 아랫부분으로 30회 정도 압박하면 됩니다.
◀ S \/ U▶
이 밖에도 휴가를 떠날 때
해열제와 소화제, 그리고 항생제가 포함된
연고제와 압박붕대 등을 준비하시면
응급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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