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기간을 맞아
울산시가 내일(7\/26)부터 나흘 동안
시민들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200개를 수거해 적정성 검사를 벌입니다.
수거품목은 재래시장과 할인마트, 백화점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복숭아와 양송이버섯 등
과일과 야채류는 물론 햄과 소시지 등 가공식품 등입니다.
울산시는 수거한 식품을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검사를 한 뒤 부적합 판정이 내려지면
폐기처분하고 판매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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