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6)부터는 무대를 태화강 대공원으로
옮겨 뜨거운 열기를 이어갑니다.
태화강 대공원에서의 첫 무대인
서머스토리는 바비킴과 조PD, 이상은밴드등
실력파 가수들이 참가해
환상적인 라이브 음악무대를 펼칩니다.
내일(7\/27)은 울산시향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노영심,김도향이 출연해 추억의 영화음악으로
감미로운 한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며,
모레(7\/28)는 서머페스티벌
하이라이트인 영스타스페셜이 열립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