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수관 교체 공사 도중 도로가
침하돼 덤프트럭이 빠진 남구 신정동 주택가에 오늘(7\/26) 또 다시 지반 침하 현상이 나타나
울산시가 긴급 보수 공사에 나섰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지난주 도로가 침하된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인근 지역으로 이번에도
오수관이 부식돼 도로 아래에 빈 공간이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고자 나자 울산시는 당초 부분 공사 계획을 수정해 이 지역 도로 약 백 미터 가량을
전면 재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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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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