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는 9월 정기인사 때
지역교육장을 공모하지 않고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당초 지역교육장 공모제를 강력하게
추진해왔으나 법제화가 이뤄지지 않아
시, 도 자율에 맡겨졌다며 울산은 임명하는
방안을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강북교육장은 오는 8월 정년퇴직이
예정돼 있으며 강남교육장은 지난 3월
임명됐으나 다른 간부들과 함께 전출희망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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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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