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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머페스티벌이 사흘째를 맞아
오늘(7\/26)부터는 무대를 태화강 대공원으로
옮겼습니다.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한 오늘
태화강변에서의 서머스토리는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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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을 마친 태화강 대공원이 한 여름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사흘째를 맞아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태화강변에서의 첫 무대는 바비킴과 조PD,
이상은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폭발적인 에너지로 때론 감미로운 선율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가수들은 한여름
밤의 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INT▶ 요조
도심 속 공원에서 펼쳐진 환상적인 무대에
태화강을 찾은 관객들도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짙푸른 녹음과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도심 속 공원에서의 음악 무대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INT▶ 이영미
2백 명이 넘는 뮤지션들의 일주일동안 릴레이
공연을 펼치는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내일은
오케스트라의 밤을 선사합니다.
◀S\/U▶클래식과 대중가요. 7080과 아이돌이
모두 함께하는 태화강변에서의 음악 축제는
오는 30일까지 열광적인 무대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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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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