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째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6)도 낮 최고기온이 32.8도까지
올라가면서 가마솥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 오늘밤 열대야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며, 산간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수 있어 야영객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방 내일(7\/27)은 구름이 서많은 가운데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모레(7\/28) 오후 한차례 장맛비가 내리면
이번 더위가 다소 주춤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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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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