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 근로시간 면제 일명 타임오프제 시행
이후 울산지역에서도 처음으로 7월 급여를 받지 못한 곳이 생겨나 앞으로 혼선이 예상됩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의장 등 전임자 3명의
월급을 받지 못했다며, 예상했던 일이지만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여서 다소
혼란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다음달 10일 전후로 임금 지급이 예정돼 있어
사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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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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