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개 고교서 난치병 학우돕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7-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고등학교 2곳에서 난치병에 걸린
학우돕기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중앙고등학교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1학년 황보엽 군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모금 운동을 벌여 성금 천200여만원과
헌혈증서 300여장을 모아 황군의 부모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현대고등학교도 소아암을 앓고 있는
2학년 김유림 양을 돕기 위해
성금 860여만원을 모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부에 전달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