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페스티벌 4일째 오케스트라 나이트(투데이)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7-27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열리고 있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나흘째를 맞아
오늘(7\/27)은 아름다운 선율이 있는 오케스트라 나이트를 선사합니다.

오늘 공연에는 울산시립교향악단과 노영심,
김도향 등이 참가해 태화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미롭고 감동적인 연주음악이 펼쳐지는
무대를 만듭니다.

한편 태화강 대공원에서의 첫 무대였던
어제는 바비킴과 조PD, 이상은 밴드 등이
환상적인 라이브 음악무대를 펼쳐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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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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