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의 일부 암편이 보존방안 연구
기간에 파손된 것으로 확인돼 관리 소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주대 산학협력단의 암면 보존방안 학술연구 과정에서 암각화 오른쪽 하부의
암편이 탈락한 것으로 드러나 공주대 팀에 사진자료 제출과 함께 진상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공주대 연구팀은 암편이 탈락한 부위는
그림이 없는 부분이라며 언제 어떻게 암편이
탈락했는지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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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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