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7\/27)도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계곡과 바닷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더위를 식혔으며 전력사용량도 크게 늘어 오후 3시에는 올 여름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9일째 계속된 폭염주의보는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28)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20에서 50mm의 강수량이
예산되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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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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