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대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릴레이
음악공연을 열고 있는 2010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7)은 울산시향과 함께 한여름밤의 연주회를 마련합니다.
오늘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울산시향이 귀에 익숙한 추억의 영화 음악을 연주하는 가운데
노영심과 김도향이 출연해 이야기와 노래로
감미로운 무대를 마련합니다.
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내일(7\/28)은
2PM과 슈퍼주니어,다비치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출여하는 영스타 스페셜이 열려 열광적인 무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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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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