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산업 육성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27 00:00:00 조회수 0

◀ANC▶
정부가 2차전지 산업 육성에 나선 가운데
울산시도 2차전지산업을 차세대 핵심산업으로
키워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신성장 동력으로써의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번 쓰고 버리는 1차 전지와 달리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2차전지,
기후변화 협약에 대응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이 때문에 2차전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정부시책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도
발빠른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2차 전지 관련 핵심사업을
울산에 유치해 이를 차세대 주력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것입니다.

◀INT▶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시

c.g> 이미 울산지역에는 울산대 IT융복합 교육센터와 솔베이 아시아 R&D 센터,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분원, 에너지 복합연구단지 등
관련 연구개발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c.g>>또 삼성 SDI의 SB 리모티브 공장과
한화케미칼, 솔베이 케미칼, 코스모 화학 등
이미 관련 생산시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자동차를 위시한 대규모
수요처까지 인접해 있어 울산은 다른 지역에
비해 2차 전지 산업 육성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2차 전지 관련 업체 몇 곳이
울산으로 이전을 타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U▶이차전지 산업을 울산의 차세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울산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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