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21개 업소 적발 7곳 영업정지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28 00:00:00 조회수 0

식중독 사고가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울산시가 실시한 식품접객업소 점검에서 21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피자헛 달동점과 황돈
삼산점, 원할머니보쌈 삼산점 등 7곳은
유통기한 지난 제품을 사용하거나 보관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종업원 건강진단을 받지 않거나
보관기준을 위반한 숯불구이집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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