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개교한 울산외고가 제4회 아태지역 국제청소년 포럼에 한국 대표로 참가합니다.
아태지역 국제청소년 포럼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열리며 울산외고는 러시아어과 학생 12명과
교사 2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러시아와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 5개국 대표단들은 각국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청소년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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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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