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28) 학원에 거짓 전화를 걸어 원장을 학원 밖으로 유인한 뒤 빈 학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 울주군 온양읍
41살 양모씨가 운영하는 미술학원에 전화를
걸어 원장을 인근 아파트로 유인한 뒤 빈
학원에 침입해 35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3곳의 학원에서 7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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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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