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원장 유인 절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7-28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7\/28) 학원에 거짓 전화를 걸어 원장을 학원 밖으로 유인한 뒤 빈 학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 울주군 온양읍
41살 양모씨가 운영하는 미술학원에 전화를
걸어 원장을 인근 아파트로 유인한 뒤 빈
학원에 침입해 35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3곳의 학원에서 7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