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이 오늘(7\/28) 울주군청에서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활동 지원금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롯데 삼동 복지재단은 오늘 맺은 협약에 따라
울주군 지역사회복지 협의체에 1억 2천만 원을
지원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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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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