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의 일부 암편이 보존방안 연구
기간에 파손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늘(7\/28) 용역수행기관인 공주대 산학협력단
이찬희 교수가 기자회견을 갖고 자연 탈락을
주장했습니다.
이 교수는 용역수행 과정에서 인위적인 손상은
없었으며 지난 2월 22일에서 27일 사이 해빙기때 자연적 풍화로 인한 암편 탈락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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