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오는 11월 개통예정인 KTX
울산-부산구간 궤도공사 과정에서 설계검토
업무를 태만히 해 악천후 때 열차운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다며 철도시설공단측에 담당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궤도 부실 설계로 기상이변 등
악천후 때 열차 운행의 안정성을 저하시켰다며
철도시설공단 담당자는 물론 시공업체와
감리사에 대해서도 벌점을 부과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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