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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에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빗줄기 속에서도 일찌감치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열렬한 환호로 가수들과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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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타들의 역동적인 무대와 팬들의 열렬한
환호가 뒤엉켜 태화강 대공원이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울산서머페스티벌 하이라이트 무대인
영스타 스페셜.
올해도 슈퍼주니어와 2PM, 레이보우 등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하루종일 빗줄기가 쏟아지는 날씨였지만
울산을 찾은 스타들은 혼신의 힘을 다한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INT▶ 가수
TV 속 스타들과 함께 호흡하는 기회를 얻은
팬들은 어느새 가수들과 혼연일체가 됩니다.
◀INT▶ 관객
영스타 스페셜은 빗줄기 속에서도 수백명의
소녀 팬들이 공연장을 미리 찾아 기다리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내일은 동물원과, 안치환, 사랑과 평화 등이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7080콘서트가 열리고,
태화교 잔디밭에서도 특별무대가 마련돼
크라잉넛과 언니네 이발관 등이 함께하는
JUST LIVE 공연이 열립니다.
◀S\/U▶ 태화교 잔디밭까지 무대를 확대하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은 두 곳에서 동시에 음악
무대를 열고 더 많은 시민들의 곁으로
다가갑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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