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무파업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28) 올해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강호돈 부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 등
현대자동차 노사 대표 50여명은 오늘(7\/28)
올해 임금협상 조인식을 갖고 노사 화합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임금 협상에서
13차례 교섭 끝에 임금 7만9천원 인상과 성과금 300%에 일시금 200만원, 주식 30주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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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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