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의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오늘(7\/28) 오후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앞바다에 말쥐치 치어 46만 4천여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말쥐치는 쥐포로 판매되는 어종으로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함께 해파리의 천적으로도 알려져 있어 해파리 퇴치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15~16시 대송리 일원, 촬영은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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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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