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전국 정당화를 위해 울산을 포함한
영남 지역 공략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오늘(7\/29) 울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31일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영남권 단체장과 지역위원장들이 부산 해운대에 모여 가칭 영남민주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남민주회 발족은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영남권의 세 확장은 물론 영남권
인사들의 결집을 통해 영남권의 당내 위상을
높이려는 의도도 담긴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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