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 상반기 세계시장 점유율
5%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올린 가운데 반기별 매출과 순이익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7\/29) 기업설명회를 갖고
올 상반기에 매출 17조 9천억원, 영업이익
1조 5천 600억원, 순이익 2조 5천 17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은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점차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신차 효과에 따른 판매와 가동률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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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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