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엿새째를 맞아 오늘(7\/29)
저녁 태화강대공원에서 7080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동물원과 안치환, 사랑과 평화
등이 출연해 태화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7,80년대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오늘 태화강 잔디밭에도 특별무대가
마련돼 크라잉 넛과 언니네 이발관 등 인디
밴드들이 흥겨운 라이브 무대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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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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