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인 오늘(7\/29) 울산지방은 장마가 완전히
끝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1도까지
올라가며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중복을 맞아 시민들은 무더위에 맞서기 위헤
보양 음식점을 찾았으며, 기업체들도
종업원들을 위해 삼계탕을 제공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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