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행복봉사팀과 울산생명의 숲
관계자 등이 오늘(7\/29) 태화강 둔치 생태계를 교란하는 도깨비가지 퇴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SK에너지 직원들은 지난 20일에도 공무원
등과 공도응로 가시박 제거작업을 실시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이수화학 직원 160여명이 환삼
덩굴 3천㎏을 제거했습니다.
한편 도깨비가지는 독성이 강해 사람이나
가축에게 위험한 식물로 환경부 지정
생태계교란 식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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