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노래방 화재 800여만원 피해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7-30 00:00:00 조회수 0

어젯밤 10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 인근 3층 건물 지하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손님들은 모두 밖으로 빠져나왔고
건물 3층에서 잠자던 사람도 옥상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기를 작동하던 도중
스파크가 나며 화재가 발생했다는 노래방
업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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