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열띤 무대를 이어온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마지막 날인 오늘(7\/30)
태화강 대공원에서 록 콘서트 무대를
마련합니다.
오늘 공연에는 이승환 밴드와 김창완 밴드,
체리필터 등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 예정입니다.
태화강 잔디밭에서 열리는 특별무대에도
슈퍼키드와 데이브레이크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흥겨운 무대를 만듭니다.
한편 어제 열린 7080 콘서트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동물원, 사랑과 평화 등이
들려주는 7,80년대의 추억과 낭만의 음악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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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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