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페스티벌] 7일간 대장정 마감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30 00:00:00 조회수 0

◀ANC▶
국내 최대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오늘(7\/30) 록 콘스트를 끝으로 7일간 계속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해진 장르와 공연으로
전국에서 25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한여름밤 태화강 대공원에서 강렬한 록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이승환과 김창완, 체리필터 등 인기 록 그룹의 화려한 무대에 시민들은 모두 하나가 됩니다.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서머페스티벌이
울산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자리 잡으면서
가수들도 흥겹기는 마찬가집니다.

◀INT▶ 가수

국내 정상급 80개팀 2백여명의 가수들이
출연한 올해 서머페스티벌에는 댄스와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가 선보여 관객들이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INT▶

공연을 관람한 연인원만 25만여명,
울산은 물론 전국에서 많은 관객들이 참여해
울산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INT▶ 관객

특히 올해는 인기가수 뿐만 아니라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인디밴드들을 소개하는 프린지 무대도 마련돼 음악 매니아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S\/U) 지난 일주일 울산을 음악으로 뜨겁게
달군 서머페스티벌은 이제 아쉬움을 뒤로 하고 1년 뒤를 기약하게 됐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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