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1박2일 동안 걸어서
울산의 역사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코스 3곳을 개발해 오늘(7\/30) 초등학생 40명과 함께
첫 도보행진에 나섰습니다.
남울산팀 코스개발팀은 오늘(7\/30)
선암호수공원을 출발해 신선산과 울산대공원
등을 거쳐 청량초등학교 문수분교에서 1박을
하고 내일(7\/31)은 문수사와 망해사지부도 등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또 남울산2팀은 오는 9월 외고산 옹기마을과
온양장터, 간절곶을 둘러보는 등 3개 코스에
대한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인솔교사 노지현 부장 010-3591-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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