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오늘(7\/30)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을 의결하고 자회사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은 지분 전체 일괄 매각
대신 지분 50% + 1주 매각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만간 금융회사들간의 인수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남은행
인수 의사를 밝히고 있는 부산은행과 대구은행,경남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은행권 관계자는 시금고인 경남은행의
매각여부에 따라 지역 금융권도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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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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