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천에서 운영중인 양심자전거가
잇따라 분실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19일부터
여천천 일원 자전거 도로 3.8km에
시민들이 무료로 탈수 있는 자전거 40대를
마련했지만, 절반이 분실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관계자는 양심자전거가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운영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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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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