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동해에서 40일간 목시조사를 실시한 결과,
밍크고래 22마리, 흑범고래 10여 마리,
참돌고래 천 2백여 마리 등
모두 6종, 2천 2백여 마리의 고래가
관찰됐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이를 통해 동해 전체에
지난해와 비슷한 약 천여 마리의 밍크고래가
분포하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냉수대의 영향으로 동해 북부
보다는 울산을 포함한 동해 남부 연안과
중부 먼 바다에서 많은 고래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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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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