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휴가철..피서객 북쩍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7-31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지난주부터
16일간의 긴 여름 집단휴가에 들어간 데 이어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도 오늘(7\/31)부터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맞았습니다.

또 모기업의 여름휴가 일정에 맞춰
북구 효문공단과 매곡공단, 울주군
온산공단 등에 입주한 대다수 협력업체도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주요 간선도로는
비교적 한산한 반면 휴가를 떠나는 시민들로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가 북쩍였습니다.

또 진하나 일산해수욕장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몰렸고 해안가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가요제나 물놀이 축제, 청소년 문화존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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