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주변 대기질 관리 안돼 민원속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01 00:00:00 조회수 0

최근 북구 효문과 남구 여천동 등 공단 주변
지역에서 악취를 호소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지만 악취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단 출퇴근 근로자들과 주민들은 최근들어
아침 저녁 시간으로 걸레 썩는 냄새 등
악취로 인한 민원을 여러차례 제기했지만
악취가 반복되고 있다며 울산시의 철저한
원인분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대기이동 측정차량 등을
이용해 대기오염 측정에 나서고 있다며
주요 악취물질 배출 업소를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