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간 잇따라 세워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8-01 00:00:00 조회수 0

야음장생포동과 대현동 일대에
체육시설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지난해 7월 80억원의 예산으로 여천초등학교
맞은편에 건설중인 남구국민체육센터가
이번달 준공되며 오는 11월에는
야음동에 10면 규모의 테니스장이 들어섭니다.

이밖에 남구 대현동 울산세관 앞에
건설중인 3층 규모의 대현체육관이
올 연말 준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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