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현재 10%인
무상급식 지원 비율을 오는 2012년까지
30%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내년에는 최저생계비의 130%
이하인 저소득층 자녀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해 무상급식 지원 비율을 전체 학생의 20%로
높이고 2012년에는 특수교육 대상자를 포함해
30%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은 연간 7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해
지방자치단체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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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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